오채각의 살아난 작은 잎에 감사하다 2026년 09월 10일 나무와 사람 1출근 준비를 마치고옷을 찾아 입으며 자연스럽게 눈길이 창가로 갔는데보이지 않던 작은 잎이 반짝 빛을 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