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심고, 콘텐츠를 키우고,
사람을 잇는 나무스텔러!
나무스텔러는 나무스토리텔러에서 온 이름입니다. 나무가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 사람이 말하는 나무의 이야기. 그 경계에서 콘텐츠를 만듭니다. 좋은 이야기는 나무처럼 자랍니다. 뿌리가 깊을수록 가지가 넓어지고, 가지가 넓을수록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됩니다.
나무스텔러는 그 연결을 만드는 이야기 브랜드입니다

카테고리 소개
나무스텔러의 나무이야기와 사람이야기
나무 이야기
나무가 말하는 나무의 속살같은 이야기.
우리의 개념이 나무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 그 경계마저 자연의 선이 아니라 우리가 그은 선이라는 것, 이 이중의 불일치를 인문학적 사고 역시 피해가지 못한다는 자각 안에서 긴장을 붙들려 하는 시도들.
나무와 사람
사람이 말하는 나무 이야기와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
그래서 나무 곁에서 흔들리며 쓰는 사람의 이야기.
나무스텔러 자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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